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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코로나19' 확진자…만민교회서 예배

  • 보도 : 2020.03.24 15:44
  • 수정 : 2020.03.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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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록 전라남도지사 SNS]

전남 목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남 목포 연산동에 거주하는 61세 여성 A 씨와 72세 남성 B 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은 부부관계로 붕어빵 장사를 하고 있으며 지난 19일 코로나19 의심증세를 느끼고 23일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차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고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중 부인인 A 씨가 이달 8일까지 만민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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