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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은혜의 강 교회 2차 감염…백현마을 3단지 거주,백현동행정복지센터 폐쇄

  • 보도 : 2020.03.16 12:08
  • 수정 : 2020.03.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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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시페이스북]

성남시에서 은혜의 강 교회 2차 감염으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성남시에 따르면 백현동 백현마을 3단지에 거주하는 A 씨가 은혜의 강 교회 신도와 접촉 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 씨는 매주 화, 목, 금 주2회 백현동행정복지센터 노인환경지킴이로 활동해왔으며 마지막 근무일은 지난 13일이다.

성남시는 “A 씨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백현동행정복지센터 운영을 일시 정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확진을 받은 B 씨는 분당구 서현동에 거주하는 분당제생병원 간호인력으로 자가격리 조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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