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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 13번째 사망자…70대 신천지 교인 "특이 증세 無"

  • 보도 : 2020.02.27 11:57
  • 수정 : 2020.02.2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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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지도거리뷰]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1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께 영남대학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A(74)씨가 급성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이날 오전 9시에 숨졌다.

A 씨는 대구 신천지 교회 전수조사 명단에 포함돼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이 확인돼 2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시 관계자는 “A 씨가 지난 22일 저녁부터 기침과 발열을 앓고 있었으나 사망 전날까지 특이 증세는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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