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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신월3동 거주

  • 보도 : 2020.02.27 11:00
  • 수정 : 2020.02.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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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천구청]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동선을 공개했다.

27일 양천구는 “지난 26일 양천구 신월3동에 거주하는 26세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A 씨는 은평 성모병원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난 24일 이마트 신월점을 방문했고 25일 금화 왕 돈까스 신월점을 방문했다.

이에 양천구는 “A 씨의 거주지와 방문지역 등의 방역을 완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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