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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1622억 규모 대전 삼성동1구역 재건축 수주

  • 보도 : 2020.02.24 09:40
  • 수정 : 2020.02.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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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삼성동1구역 재건축 조감도. 사진=SK건설 제공

SK건설이 전체 도급액 1622억원 규모 대전 삼성동1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삼성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8층, 9개동, 모두 803가구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2022년 7월 착공·분양, 2025년 2월 입주로 사업이 계획됐다.

사업지 인근에는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 대전로, 우암로, KTX 대전역, 대전IC 등의 교통망이 위치한다. 가까운 교육시설로는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고 등이 있으며 대전역 주변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번 단지는 유성구 도룡 SK뷰, 동구 신흥 SK뷰 등에 이어 대전 내 SK뷰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전 삼성동1구역은 대전역세권개발사업으로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라며 "풍부한 사업경험과 우수한 시공능력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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