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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총리 주재 녹실회의…과열 주택시장 동향 점검

  • 보도 : 2020.02.13 10:50
  • 수정 : 2020.02.13 10:50

정부는 13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녹실회를 열고 최근 주택시장 동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과열이 있는 일부 지역을 포함해 주택시장 동향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부동산시장 안정에 대한 정부의 엄중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또 이해관계자간 양보·타협을 통해 핵심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시스템인 '한걸음 모델'의 도입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논의 결과를 반영해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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