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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올해 첫 관서장 회의…'자영업·소상공인 지원'

  • 보도 : 2020.02.05 17:24
  • 수정 : 2020.02.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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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에 참석한 구진열 청장과 세무관서장들이 국세행정 운영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사진 인천지방국세청)

인천지방국세청(청장 구진열)은 5일 관내 세무서장과 지방청 간부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국실별 중점 추진과제 발표를 시작으로 소관별 전달사항, 청장 당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구 청장은 인사말에서 "각자 위치에서 본연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민이 공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체납징세과 신설 및 부가·소득세과 분리 등 조직개편에 따른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처음 시행되는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 지방소득세 분리신고 등 새로운 제도를 빈틈없이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영향으로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과 관련해 구 청장은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구 청장은 "처음 지정·설치되는 적극행정 책임관과 세정지원추진단, 기존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을 중심으로 납세자와 소통하고 납세자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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