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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소외 이웃에 '설 情' 전한 국세공무원들

  • 보도 : 2020.01.22 14:59
  • 수정 : 2020.01.22 14:59

대전청

◆…한재연 대전지방국세청장(사진 가운데)이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대전지방국세청)

22일 한재연 대전지방국세청장을 비롯, 대전청 사회봉사단 소속 직원들은 관내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인근 독거노인 가구에 포장된 설 명절 음식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후엔 대전청 직원 140여명과 함께 중리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한재연 대전국세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국세청은 명절 때가 되면 대전, 청추, 옥천 소재 5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국세청

◆…이승원 영동세무서장(사진 뒤쪽)이 민원인들에게 복 주머니를 나눠주고 있다.(사진 영동세무서)

지난 21일엔 영동세무서 직원들이 세무서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복 주머니를 나눠줬다. '경자년 한해 지역민의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는 의미로, 이승원 서장이 직접 쓴 감사인사 메시지도 담겼다.

이 서장은 직원들에게도 복 주머니를 나눠주며 "올 한해 지역민을 위해 소통과 적극 세무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영동세무서는 매월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 노인복지회관 배식, 전통시장 방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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