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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진모 해킹 피해 갤럭시폰, 클라우드 문제 아니다"

  • 보도 : 2020.01.10 15:43
  • 수정 : 2020.01.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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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3년 영화 친구2 스틸컷]

삼성이 배우 주진모 등의 갤럭시폰 해킹 피해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0일 삼성 클라우드를 관리하는 삼성전자는 '삼성 멤버스'를 통해 주진모 등 갤럭시폰 해킹 피해 사건과 관련해 “삼성 갤럭시폰 또는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가 해킹을 당한 것은 아니며 일부 사용자의 계정이 외부에서 유출된 후 도용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 된다”고 전했다.

이어 “삼성 클라우드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개인정보보호 방침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주진모 등 연예인과 유명인 들의 갤럭시폰 해킹 피해가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한 매체가 해당 사건을 다루며 삼성 클라우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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