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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한 북한군 오청성, 음주운전…귀순도 음주사고 때문에

  • 보도 : 2020.01.09 11:00
  • 수정 : 2020.01.0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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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캡쳐]

2017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군 병사 오청성(26)씨가 최근 서울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9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오 씨가 지난해 12월 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당시 오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오 씨는 지난 2017년 11월 13일 개성에서 북한군 동료와 소주 10여 병을 나눠 마시고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처벌이 두려워 우발적으로 귀순해 논란이 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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