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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 발사 후 트럼프의 첫 트위터 내용은? "지금까지는 좋다"

  • 보도 : 2020.01.08 14:01
  • 수정 : 2020.01.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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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럼프 트위터]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이라크 내 미군 기지를 공격한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트위터를 남겼다.

7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이라크 내 미군기지에 미사일 공격을 받은 후 첫 트위터를 통해 “모두 잘 지내고 있다”며 “이라크에 위치한 두 곳의 군사 기지에 이란의 미사일들이 발사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상자 및 피해에 대한 평가는 지금 진행 중이고 지금까지는 너무 좋다”라며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잘 무장된 군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내일 아침에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라크 내 미군기지에 십 여발의 미사일을 발사하고 국영 TV를 통해 미군의 공격으로 숨진 사령관 솔레이마니를 대신한 보복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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