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사회 > 사회

이은하 "스테로이드 부작용, 반 년 만에 몸무게 20kg 늘어"…쿠싱증후군이 뭐길래?

  • 보도 : 2019.12.16 10:52
  • 수정 : 2019.12.16 10:52

이은하 쿠싱증후군 <사진: SBS>

◆…이은하 쿠싱증후군 <사진: SBS>

왕년의 인기 가수 이은하(58)가 앓은 '쿠싱증후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은하가 쿠싱증후군을 앓은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하는 "갱년기가 지나고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실려갔다. 쿠싱증후군으로 스테로이드를 맞다 보니까 부작용으로 거의 6개월 만에 20kg이 찌더라"라고 밝혔다.

다행히 그는 현재 쿠싱증후군을 극복하고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고 털어놔 주위를 안심시켰다.

쿠싱증후군은 신장 옆 부신이라는 내분비 조직에서 코르티솔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병으로, 대표 증상이 살이 찌는 것이기 때문에 비만으로 오해할 수 있다.

다만 얼굴이나 목, 허리와 같은 특정 부위에 급격하게 살이 붙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