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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납세도움정보서비스' 설명회 개최

  • 보도 : 2019.12.05 14:42
  • 수정 : 2019.12.05 14:42

광주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 광주지방합동청사 3층에서 광주권역 내 수입업체와 관세사를 대상으로 '납세도움정보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본부세관은 이번 설명회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통해 납세도움정보를 제공하는 웹서비스의 조회 및 활용방법과 혜택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보다 쉽게 자사의 납세도움 정보를 확인하고 스스로 납세사항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납세오류로 인한 사후추징, 가산세 등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납세도움정보서비스는 관세청이 보유한 세적자료, 외환정보 등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업의 납세오류 가능성을 진단하고, 기업이 납세오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도록 지원하는 납세자 케어(Care) 프로그램이다.

기존엔 세관에 요청한 업체에 대해서만 이메일(e-mail)로 도움정보를 제공했지만 이를 웹서비스 방식으로 바꾸어 모든 수입업체 뿐만 아니라 신고 대행 건에 대해 관세사도 납세도움정보를 직접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광주본부세관은 "납세도움정보로 인해 기업의 성실신고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설명회에 수입업체 임직원, 관세사 및 그밖에 관세행정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주본부세관 성실신고지원팀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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