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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최태원에 1조 4천억 재산분할·위자료 3억 원 맞소송

  • 보도 : 2019.12.05 10:12
  • 수정 : 2019.12.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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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캡쳐]

최태원 SK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이던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맞소송을 냈다.

5일 JTBC는 지난 2015년 혼외 자녀가 있다며 이혼을 요구한 최 회장에게 가정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오던 노 관장이 맞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 관장은 맞소송을 통해 최 회장이 가지고 있는 SK주식 42%의 재산분할과 위자료 3억 원을 요구했다.

SK 주식의 42%는 최근 주가로 1조 4천억 원 규모다.

노 관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이 간절히 원하는 행복을 찾아가게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한다"고 입장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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