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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1, 화면 상단 엣지 적용 화면보호유리 유출

  • 보도 : 2019.12.02 10:40
  • 수정 : 2019.12.02 10:40

갤럭시S11 화면보호유리

◆…사진:트위터

내년 2월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차기 갤럭시S11용 화면보호유리 실물 사진이 처음으로 유출됐다.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 정보유출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중국 트위터 계정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e)가 1일(현지시간) 외부로 유출된 삼성전자 갤럭시S11용 화면보호 유리 실물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 보호용 필름이 부착된 관계로 입체감이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좌우 엣지(커브드)인 것은 물론 상하에도 커브드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보이며 화면 중앙의 전면 카메라 구멍도 노트10에 비해 더 작아진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하단 면의 베젤이 촬영되지는 않았지만 상단 베젤은 좌우 베젤 폭과 동일한 폭으로 돼 있어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더욱 간결하고 기기 전체가 화면인 것처럼 설계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그는 지난 30일(현지시간), 100배 줌 카메라와 함께 120Hz(헤르츠)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디스플레이 주사속도가 높아지면 보다 빠르고 해상도가 높은 화면을 더욱 부드럽게 시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120Hz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다면 고해상도, 고용량 게임도 렉(순간순간 화면이 면추는 것 같은 현상)이 걸리지 않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영상을 증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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