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세무사·회계사

임채룡 서울세무사회장, 세무사무원 양성과정 특강

  • 보도 : 2019.11.12 15:31
  • 수정 : 2019.11.12 15:31

r

◆…지난 8일 열린 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세무사사무소 연계형 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에 참석한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앞줄 가운데)과 관계자들이 수료생들의 취업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8일 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오현남) '세무사사무소 연계형 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에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임 회장은 특강에서 "세무사사무실은 육아 병행은 물론, 재택근무도 하면서 평생 일할 수 있는 직장"이라며 "다른 직장과는 다르게 경력이 쌓일수록 세무 실무전문가로서 인정받으면서 근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회사에 취업해서 참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며, 항상 웃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 나간다면 어느 곳에서 일하더라도 성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서 "3개월간 공부하느라 고생한 만큼 취업에 성공한 뒤 열심히 근무해서 세무실무전문가로 거듭 나길 바란다"고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세무사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은 면접심사를 거쳐 2.5대 1의 경쟁력을 뚫고 20명의 교육생이 선발됐다.

지난 8월 12일부터 11월 8일까지 취업교육(3개월, 240시간)이 진행됐으며 성적이 우수한 수료생 박행진씨는 최우수 표창장을, 길은정·황하나씨에게는 우수 표청장이 수여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채룡 회장과 김복산 연수이사, 기승도 홍보이사, 강동지역세무사회 문병연 회장과 김영준 간사, 강민수·소재영 세무사가 참석했으며, 강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오현남 센터장, 이혜진 수석팀장이 참석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