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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최대 10% 할인 행사

  • 보도 : 2019.11.01 14:13
  • 수정 : 2019.11.01 14:13

·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국내 최대 세일 행사
· 승용·RV 16,000대 최대 10%, 상용차 1,200대 최대 20% 할인

현대차

◆…현대차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쇼핑 관광축제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여해 승용·RV·상용 주요 차종에 대한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촉진과 외국 관광객 유치, 한류 확산 등을 위해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다.

현대차는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등 승용·RV 9개 차종 1만 6000대를 대상으로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각 차종별 할인 혜택은 정상가 대비 엑센트 7~10%, 벨로스터 (N 제외) 10%, 아반떼 5~7%, 쏘나타 3~7%, 그랜저 10%, 그랜저 하이브리드 6~8%, 코나 5~7%, 투싼 3%, 싼타페 3~5%이다. 벨로스터는 1%, 아반떼·그랜저·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차종별 주력 트림 기준으로 최대 엑센트 150만원, 벨로스터 (N제외) 270만원, 아반떼 133만원, 쏘나타 189만원, 그랜저 350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12만원, 코나 168만원, 투싼 84만원, 싼타페 180만원 등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추가 혜택 적용시 차종별 최소 21만원에서 84만원까지 할인된다.

상용 차량은 마이티, 메가트럭, 쏠라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등 5개 차종 총 1200대를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5%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할인율은 차종 및 생산 기간, 차량 형태(덤프, 트랙터, 카고 등)에 따라 상이하나 마이티 5%, 메가트럭 4%, 쏠라티 1.5%, 뉴파워트럭 7%, 엑시언트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가 진행하는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할인 프로그램은 1일 선착순 계약을 시작으로 승용·RV 차종 1만 6000대, 상용차종 1200대 등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되며 출고는 이달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일부 재고 한정 혜택)

현대차 전시장 방문 후 이벤트에 응모할 경우 팰리세이드 차량과 타요 허그벨트, 차량용 도어가드, 계약금 10만원 할인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 전시장 내방 이벤트'도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규모 쇼핑관광축제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위해 다양한 구매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쏘나타, 싼타페 등 승용·RV 차종은 물론 상용차종까지 다양한 차종들을 준비했으니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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