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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쌀 '112포대' 기부한 이유는?

  • 보도 : 2019.10.31 09:15
  • 수정 : 2019.10.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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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이(오른쪽 첫번째) 사랑의 식당에 방문해 배식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개청 112주년(11월1일)을 맞이해 지난 30일 동작구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명구 세관장을 비롯한 서울세관 사랑향기봉사회 2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독거노인, 노숙자, 장애인 등 약 200여명분의 식사준비를 하고 배식봉사 및 뒷정리를 했으며, 서울세관 개청 112주년을 기념해 쌀 112포대를 전달했다.

서울세관은 앞서 29일 개청기념 '사랑나눔 플리마켓'을 개최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의류, 잡화, 도서, 육아용품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및 소외된 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세관장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을 향한 우리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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