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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관세법인, 베트남 관세청 '통관법인' 승인

  • 보도 : 2019.10.22 17:46
  • 수정 : 2019.10.22 17:46

신한 베트남 관세법인은 지난 8일 베트남 관세청으로부터 통관법인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관세법인은 한국 관세법인 최초로 베트남 현지에 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한국 관세사가 현지에 상주하며 베트남 관세심사 대응 및 자문, 관세 재고정산관리, FTA 원산지 관리, 품목분류 컨설팅, 관세무역 자문업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관세법인은 이번에 베트남 관세청으로부터 통관법인으로 승인 받게 됨에 따라 베트남 현지에서 수출입통관 서비스까지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관세법인으로부터 제공받는 서비스와 동일한 서비스를 베트남 현지에서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신한관세법인 관계자는 "베트남의 수출입통관 및 관세 규정의 특수성으로 인한 우리기업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베트남 현지에서 관세·통관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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