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사회 > 사회

[포토] 유니클로의 '위안부 모독', "우리는 80년 전 생생히 기억한다"

  • 보도 : 2019.10.21 14:41
  • 수정 : 2019.10.21 14:41

ㅇㅇ

◆…유니클로의 '위안부 모독', "우리는 80년 전 생생히 기억한다"[연합뉴스 제공]

대학생 겨레하나와 평화나비네트워크 회원들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유니클로 광화문 디타워점 매장 앞에서 '위안부 모독' 의혹을 불러온 광고를 송출한 유니클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유니클로 측은 어제(20일) 공식 입장문에서 "(논란이 된) 광고는 후리스 25주년을 기념한 글로벌 시리즈로, 어떠한 정치적 또는 종교적 사안, 신념, 단체와 연관 관계가 없다"면서 "많은 분이 불편함을 느낀 부분을 무겁게 받아들여 즉각 해당 광고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