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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9월 분야별 으뜸이' 선정

  • 보도 : 2019.09.30 14:38
  • 수정 : 2019.09.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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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우측에서 2번째)과 9월 으뜸이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30일 채성완 관세행정관 외 2명을 '9월 서울세관 으뜸이'로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으뜸이로 선정된 채성완 행정관은 관세청 대외정보 (CI: Customs Intelligence) 전담요원으로, CI활동 중 입수한 체납자의 은닉재산 관련 첩보에 대하여 관세청 최초로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한 재산 확인 기법을 발굴했다. 이를 통해 체납부서와 협업해 체납액 10억6000만원에 상당하는 채권을 압류 조치하는 등 세수확보 및 조세정의 실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이와 함께 조유진, 김희정 관세행정관은 9월 분야별 으뜸이로 선정되었다.

적극행정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조유진 행정관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서울세관 자체 T/F팀을 구성, 관내 피해 예상 업체 대상 안내문 배포, 기관장 현장 방문, 설명회 개최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국내기업 피해를 최소화 했다. 또 기관별로 산재되어 있는 지원정책을 총망라한 수출지원 통합 가이드북을 제작해 기업 지원 및 적극 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심사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김희정 행정관은 재수출조건(시험용)으로 감면받은 산업용 로봇에 대해 재수출조건의 이행뿐 아니라 수입 당시의 성질 또는 형상이 변경되지 않아야 하는 시험용 물품에 대한 감면요건의 실질적 해석 및 적용으로 25억원을 추징했다.

서울세관은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직원을 찾아 지속적으로 포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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