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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성교회 부자세습 사실상 허용한 예장 통합

  • 보도 : 2019.09.26 13:10
  • 수정 : 2019.09.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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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자세습 사실상 허용한 예장 통합[연합뉴스 제공]

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기쁨의 교회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교단 제104회 정기총회에서 2년 이상 논란의 중심이 돼왔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목회직 세습을 사실상 인정하는 수습안에 대해서 거수로 찬반 표결을 하고 있다.

표결에서 1204명 중 920명의 찬성으로 예장 통합 교단은 명성교회 설립자인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가 2021년 1월1일부터 명성교회 위임목사직을 맡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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