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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가온 '미국 국제조세 최근 동향' 세미나

  • 보도 : 2019.09.17 14:04
  • 수정 : 2019.09.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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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가온이 미국 워싱턴 D.C의 세무 전문 로펌인 '캐플린&드라이스데일(Caplin&Drysdale)'과 함께 '미국 국제조세의 최근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에 위치한 Z.A.G. POT Coworking Space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가온과 캐플린&드라이스데일은 세미나에서 미국에 진출한 개인 및 법인에 대한 과세실무상 유의점을 중심으로 최근 미국 국제조세의 동향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거주자 판단 등 미국 과세권이 미치는 범위에 관한 최근 이슈와 과세실무상 유의사항 ▲역내 외국기업과 외국인에 대한 세법개정에 따른 변동사항 ▲미국 내 투자에 대한 과세에 관한 변동사항 ▲미국 세법 등에 따른 신고의무, 정보제공의무 등의 내용과 세법준수 등을 논의한다.

이날 세미나는 가온의 강남규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캐플린&드라이스데일의 Victor A. Jaramillo, Dianne C. Mehany 변호사가 주제 발표하고 김정홍 기획재정부 국제조세제도과장, 이재호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토론에 나선다.

세미나는 가온을 통해 오는 19일까지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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