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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추석 맞아 복지시설·전통시장 방문

  • 보도 : 2019.09.10 12:09
  • 수정 : 2019.09.1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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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이 9일 사회복지시설인 동곡요양원을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국세청)

김현준 국세청장이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 국세청장은 지난 9일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동곡요양원'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장애우들을 위문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과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김 국세청장은 장애우들과 인사를 나누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두루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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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왼쪽에서 4번째)과 김대지 국세청 차장(왼쪽에서 3번째), 한재연 대전지방국세청장(왼쪽에서 1번째)은 10일 중리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국세청)

아울러 김 국세청장은 10일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중리전통시장'을 방문, 상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건의사항을 경청하고 다양한 세정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 국세청장은 명절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약 18%에 해당하는 473만가구에게 5조300억원의 근로·자녀장려금을 지난주에 지급 완료했다고 상인들에게 설명했다.

올해는 제도 확대의 영향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30대 미만 청년층과 저소득 가구에 대한 지급액이 대폭 증가했으며 5월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오는 12월2일까지 ARS, 홈택스 등을 통해 기한 후 신청을 할 수 있다.

김 국세청장은 "앞으로도 시장 상인들을 비롯한 영세 자영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자영업자들이 세금에 대한 고충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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