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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도리안 2등급으로 약화…미국 남동쪽 북상

  • 보도 : 2019.09.04 11:33
  • 수정 : 2019.09.04 11:33

(사진=국립해양대기국(NOAA) 홈페이지 캡쳐)

◆…(사진=국립해양대기국(NOAA) 홈페이지 캡쳐)

바하마를 강타한 허리케인 도리안은 3일 저녁(현지시간) 현재 5등급에서 2등급으로 약화됐으나 미국 남동쪽 플로리다를 강타한 후 규모가 확대되면서 미국 캐롤라이나의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

현재 열대성폭풍은 플로리다 해안에서 노스캐롤라이나의 동쪽에 위치한 아우터 뱅크스까지 북상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도리안이 태풍과 집중호우, 해수 범람을 동반하여 북부로 향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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