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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 기업승계센터 개소…'장수기업 위한 종합컨설팅'

  • 보도 : 2019.08.27 17:11
  • 수정 : 2019.08.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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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지난 26일 기업승계센터(센터장 이승철)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륙아주의 기업승계센터는 다양한 전문가들을 통해 기업승계를 앞두고 있는 기업들의 승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륙아주 관계자는 "1세대 창립자들이 기업을 어떻게 승계할 것인지에 대해 모범 사례나 매뉴얼을 갖고 있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에 전통적인 세무·상속 자문을 통한 가업의 재무 승계 수준을 넘어 기업의 발전과 새로운 업역으로 확대가 가능하도록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대륙아주 기업승계센터는 '비욘드 택스 앤드 거버넌스(Beyond Tax & Governance)'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기존의 절세 세무전략과 경영권 방어 수준이 아닌 차세대 경영인의 역량 개발과 미래 전략 배양을 위한 컨설팅에 매진한다는 것이 기업승계센터의 계획이다.

기업승계센터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한 이승철 센터장을 필두로 최은수 변호사(특허법원장·대전고등법원장 역임), 신용간 변호사(대한변협 부협회장 역임), 차동언 변호사(대구고검 차장검사 출신) 등이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또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출신의 김신희 변호사, 김영규 변호사(춘천지검 차장검사 출신), 최선애 변호사(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역임), 구상모 변호사(공정거래위원회 심결전문관 역임) 등 각 분야 전문가 16명이 포진했다.

대륙아주의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그동안 기업승계와 관련한 고객들의 니즈가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사적인 영역이 많아 외부 컨설팅에 선뜻 맡기기 힘든 경우가 많았다"며 "대륙아주는 고객의 보안을 최우선으로 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로펌 업계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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