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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전도사' 조용근 석성장학회장, 명예경찰관 위촉

  • 보도 : 2019.08.19 17:43
  • 수정 : 2019.08.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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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초경찰서장실에서 조용근 석성장학회장(사진 가운데)이 김종철 서초경찰서장(왼쪽 네번 째)으로부터 명예경찰관 위촉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석성장학회)

조용근 석성장학회장이 '명예경찰관'에 위촉됐다.

석성장학회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 회장이 서초경찰서장으로부터 위촉장과 명예경찰관증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경찰 계급은 '명예경정'으로 현재 전국에서 2명 뿐이라는 것이 석성장학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조 회장은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경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경찰공무원 강의 등 관련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경찰청 본청을 비롯해 지방경찰청, 일선 경찰서, 경찰대학교, 중앙경찰학교 등에서 20여 차례 특별강연을 실시해 현직 경찰 공직자들에게 사회봉사와 헌신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다.

조 회장은 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경찰관 자녀들에게도 매년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4년 말 대전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한 조 회장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4년 동안 한국세무사회장으로 일했다.

이후 개인적으로 설립한 석성장학회와 중증장애우를 돕기 위한 석성1만사랑회를 운영하면서 나눔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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