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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세무학회, 제18차 국제 학술교류대회 개최

  • 보도 : 2019.08.19 11:20
  • 수정 : 2019.08.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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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학회(학회장 심충진, 사진)는 오는 27일(화)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제18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 경제의 디지털 재화와 서비스 과세에 대한 논의와 연구동향'이라는 주제로 이영한 서울시립대 교수가 발표한다. 토론에는 한소금 중국세무총국 간부연수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이어지는 발표에서는 한소금 교수가 '디지털 경제의 추진에 따른 조세개혁 구동에 관한 사고'를 발표하며, 전홍준 신구대 교수는 '대한민국의 부동산 관련 세제와 최근의 연구'를 중심으로 주제를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중국 부동산세의 발전현황 분석 및 대책연구'에 대해 임민 국가세무총국 청도세무국 재산과 행위세처장의 주제발표 뒤 이진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에 토론이 이어진다.

종합토론의 좌장은 본회 학회장인 심충진 건국대 교수가 맡는다.

심충진 한국세무학회장은 "이번 학술교류회는 변화하고 발전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한국과 중국 상호간의 신뢰와 이해의 폭을 넓히는 주제를 선정했다"면서 "관심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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