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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중견건설사 '반도건설' 세무조사 왜?

  • 보도 : 2019.08.07 09:24
  • 수정 : 2019.08.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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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중견 건설사인 반도건설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6월초부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을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반도건설 본사에 파견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세무조사는 5년마다 이루어지는 정기세무조사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반도건설 관계자는 "직전 세무조사는 2014년 이었으며, 이번 세무조사 역시 정기세무조사로 알고 있다. 세무조사 기간은 3개월"이라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한 '2019 시공능력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한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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