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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기간만 6개월…롯데칠성 세무조사 추징금 493억원 부과

  • 보도 : 2019.08.06 10:16
  • 수정 : 2019.08.06 10:32

지난 1월부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비정기(심층) 세무조사를 받아 온 롯데칠성음료가 최근 493억원의 추징세액을 부과받았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2013~2018 사업연도 법인세 등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징세액은 롯데칠성음료 자기자본 대비 3.98%에 해당하는 액수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추징금 중 일부 쟁점이 있는 항목에 대해선 사실관계 및 추징 정당성 등을 검토한 뒤 조세불복 등 대응을 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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