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라이프 > 여행

싱가포르관광청, 부산 해운대서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 개최

  • 보도 : 2019.08.05 11:13
  • 수정 : 2019.08.05 11:16

ㅁ

◆…[자료제공=싱가포르관광청]

지난 2일 싱가포르관광청이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썸싱 인 부산(SUMMSING IN BUSAN, Summer with Singapore in Busa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해운대 백사장 메인 스테이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해운대 겟 올라잇에서 진행된다.

해운대 백사장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8월 9일 세계적인 드로잉 아트 퍼포먼스 팀인 페인터즈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샘킴과 정승환의 버스킹 등이 진행되고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는  '아시아 최고 패스트리 셰프'로 선정된 파티시에 제니스 웡(Janice Wong)이 직접 디자인한 초콜릿 아트워크 등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눈여겨 볼 점은 '겟 올라잇(Get All Right)'다.
8월 9일 밤 해운대 겟 올라잇에서 싱가포르의 유명 클럽인 '주크 싱가포르(Zouk Singapore)'의 DJ LeNERD가 싱가포르의 클럽 문화를 선보인다.

싱가포르관광청 써린 운(Serene Woon) 한국사무소 소장은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을 통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앰배서더들과 함께 싱가포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