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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주가맥축제' 8월8일-10일 열려

  • 보도 : 2019.08.01 08:00
  • 수정 : 2019.08.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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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주가맥축제가 열린다.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19 전주가맥축제는 '오늘 만든 맥주를 오늘 마실 수 있는 유일한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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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의 문화인 '가맥'을 기성세대와 젊은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객석을 30% 확대하고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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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선 무료 메이크업 이벤트와 테라 테마파크, 건우네 슈퍼 등이 운영되며 맥주는 오후6시부터 11시30분까지 2천 5백 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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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맥이란 1980년대 전주에서 시작한 가게맥주의 줄임말로 낮에는 슈퍼지만 밤에는 맥주를 파는 전라북도의 독특한 술 문화다.

[자료제공=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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