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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씨코, 폐 질환 예방 한방차 '맑은 날' 출시

  • 보도 : 2019.07.24 16:37
  • 수정 : 2019.07.24 16:37

사진=헬씨코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

'창이자·목련꽃' 등 21개 원료 배합

미세먼지 피해가 사회적 재난 수준에 이를 정도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흡입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을 예방해주는 한방 액상 차가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인 '헬씨코'는 미세먼지 흡입으로 인해 발생하는 잔기침·가래·재채기·인후통·비염 등 기관지와 호흡기 건강을 위한 한방차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이하 맑은 날)'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약화된 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도라지나 배 등 단일 원료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헬씨코 제품은 국내산 한방 원료인 오이수세미, 맥문동, 도라지, 느릅나무, 목련꽃, 뽕나무 등 21종으로 몸에 필수 성분이 모여 좋은 영향을 주도록 배합됐다.

이 제품은 양지영 부경대 식품영양학 교수팀과 HK한국한의원(원장 윤경석)의 협업으로 연구개발을 통해 만들어졌다. 핵심재료는 한방에서 비염 치료에 사용되는 '창이자와 목련꽃' 등이다.

헬씨코 관계자는 "'맑은 날'은 한방의 원리로 배합돼 기관지, 호흡기 건강 뿐 만 아니라 이뇨작용, 배변 활동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기관지의 건조함을 막아주고, 노폐물을 배출에도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이 차는 일반식품으로 정해진 섭취시간과 정량은 없으나 하루에 1~3포 복용을 권장하며, 연령에 맞게 복용량을 조절해 섭취하면 된다.

윤제위 헬씨코 대표는 "실외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미세먼지는 가정에서도 많이 존재한다. 특히 조리 시에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평소 미세먼지 농도보다 최소 2배에서 최대 60배까지 높게 발생한다"며 "미세먼지로 목이 불편하거나 잦은 기침·가래 콧물과 흡연,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를 마시는 주부들과 같이 폐 건강이 우려되는 모든 분께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맑은날'은 체내로 들어온 미세먼지가 체내에 오래 머물다가 혈액으로 떠다니며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도록 몸 밖으로 빨리 배출될 수 있도록 장기능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조류와 섬유질이 풍부한 원료를 자주 먹으면 장운동이 촉진돼 몸속의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시키는 도움을 주며, 맥문동, 도라지, 박하 등은 기침이나 감기, 기관지염 등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헬씨코'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부산 2번째 GMP 인증공장이자, 식약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최초의 소규모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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