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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정주영 회장의 청운동 자택 소유권, 정의선에 이전 '화제'

  • 보도 : 2019.07.19 14:52
  • 수정 : 2019.07.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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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수석부회장 [사진=연합뉴스제공]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이 최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소유가 됐다.

1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 3월 14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정의선 수석부회장에게 청운동 주택과 토지를 증여했다. 정몽구 회장은 정주영 명예회장으로부터 2001년 청운동 자택을 상속받았다.

정주영 회장이 1961년부터 33년간 머문 청운동 자택은 건물 면적이 지상 1층 169.95m²(51평), 2층 147.54m²(45평) 규모다.

재계에서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청운동 자택을 물려받게 되면서 본격적인 '정의선 시대'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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