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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마약 투약' 황하나 1심서 집행유예 선고…'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판결

  • 보도 : 2019.07.19 12:50
  • 수정 : 2019.07.19 12:50

황하나 1심 집행유예 <사진: DB>

◆…황하나 1심 집행유예 <사진: DB>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황하나가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는 이 같이 선고하고 보호관찰 40시간·약물치료강의도 함께 명령했다.

이날 재판부는 선고 이유를 "범행 반성하는 점 고려…다른 범죄 전력 없어"라고 밝혔다.

구속 기소됐던 황씨는 이로써 옛 연인인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처럼 '자유의 몸'으로 석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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