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내국세

③'미리채움'부터 '신고도움'까지 홈택스 100% 활용법

  • 보도 : 2019.07.19 08:45
  • 수정 : 2019.07.19 08:45

[2019년 제1기 부가세 확정신고·납부]

r

국세청은 사업자가 성실신고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홈택스 사이트(www.hometax.go.kr)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고서의 주요 항목을 조회한 후 바로 채워 넣을 수 있는 '미리 채움'서비스를 통해 세무서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신용카드 매출 등 총 27개 항목의 자료를 제공하는데, 신고서 입력화면에서 조회한 후 해당 내용을 바로 채울 수 있는 기능이다. 

사업자가 신고 과정에서 착오 등으로 신용카드 매입세액을 잘못 공제하거나 세금계산서를 중복 제출하는 경우를 대비, 신고 적정 여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어 간편하다.

r

국세청은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를 통해서도 다양한 신고 안내 자료를 제공한다.

신고도움서비스에서는 사업자 별 거래내역 등을 분석한 맞춤형 자료 등을 비롯해 최근 2년 간 신고내역, 부가가치율 등 과거신고내역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신고기간부터 신고도움서비스 화면을 탭(Tab)형식으로 전면 개편해 필요한 항목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신고 전에 맞춤형 도움자료를 최대한 제공해 납세자들이 세금을 성실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국세청의 설명이다.

이후 자진 납부할 세금이 있다면 홈택스 또는 모바일을 통해 전자납부 하거나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국세계좌, 가상계좌를 이용해 이체하거나 납부서를 출력해 직접 금융기관에 납부할 수 있다.

조세일보 세금신고가이드(http://www.joseilbo.com/taxguide/contents/index.php)를 방문하면 부가가치세 신고서식 및 반드시 체크해야 할 개정사항 등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