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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무사회 창립 후 첫 임원회의…집행부 구성 완료

  • 보도 : 2019.07.18 16:30
  • 수정 : 2019.07.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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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 이후 처음으로 열린 확대임원회의에서 이금주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인천지방세무사회)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지난 17일 창립 이후 첫 확대임원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인천지방세무사회를 이끌어갈 이사 등 초대 집행부 인선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금주 회장은 "최대현안인 회관마련을 비롯해 회원 및 직원교육 확대, 종사 직원 채용문제 해결, 청년회원과 원로회원의 애로사항 해결, 지역세무사회 활성화, 대외협력 강화 등 인천회의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회원 우선 인천회, 균형잡힌 인천회, 함께하는 인천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확대임원회의에서는 자체회관 위치를 인천 서구 가정지구로 선정했으며, 회관마련방안은 자체 교육장을 포함해 전용면적 200평 이상인 상가분양으로 최종 의결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는 회관 마련 촉구 서명서를 본회에 제출하기로 하고 전 회원 서명을 받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상무이사 임명동의 ▲각 위원회 위원장 임명동의 ▲인천회 고문추대 ▲2019년 회직자워크숍 및 추계 회원세미나 개최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첫 확대임원회의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지방세무사회장들과 노력해 한국세무사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모든 직능단체 중에서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는 세무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능동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회직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회의 숙원사업인 인천회관이 인천회원이 염원하는 바대로 마련되어 회원과 직원들이 마음 놓고 교육도 받고 회관도 방문할 수 있는 등 인천회관이 지역사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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