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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에는 역시 삼계탕…"박보검·공유·방탄소년단 지민과 함께 먹고 싶어요"

  • 보도 : 2019.07.12 09:15
  • 수정 : 2019.07.12 09:15

초복에는 삼계탕 <사진: 더 팩트>

◆…초복에는 삼계탕 <사진: 더 팩트>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이 선정됐다.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1,18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초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400명, 33.8%)을 선정했으며 그 뒤를 공유(229명, 19.3%), 방탄소년단 지민(180명, 15.2%), 백종원(167명, 14.1%), 최불암(73명, 6.2%)이 이었다.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평소 때 묻지 않은 이미지와 수많은 미담으로 유명한 박보검은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훤칠한 외모를 통해 대중들에게 청량미 넘치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라며 "최근 음료 광고에서 여름을 맞아 상쾌한 일상탈출을 꿈꾸는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설렘과 즐거움을 전달하여 이번 여론조사에서 1등에 크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몸보신을 하며 더위를 이겨내는 '복날'은 초복과 중복, 말복으로 나뉜다. 복날에는 삼계탕 등을 먹으며 이열치열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는 전통적인 풍습이 남아 있다.

한편 박보검은 2015년 '차이나타운'에 이은 4년 만의 영화 '서복'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비밀리에 개발된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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