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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에 미주 대표 김세연…일상 속의 그녀는 풋풋한 청순미녀, "미소가 아름다워요"

  • 보도 : 2019.07.12 08:31
  • 수정 : 2019.07.12 08:31

김세연 <사진: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 <사진: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2019 미스코리아에 미스 미주 진 김세연(20)이 '진'의 영예를 안았다.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세연은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이날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너무 떨리고 행복하다"라며 "가족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세 자매 중 막내인데 한 달간의 합숙 동안 언니 없이 지내는 게 힘들었다. 가장 하고 싶은 건 초콜릿을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김세연 <사진: 김세연 인스타그램 캡처>

◆…김세연 <사진: 김세연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김세연 인스타그램에는 일상 속의 풋풋한 청순미를 풍기는 그녀가 미소짓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선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 미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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