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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S, 5G 3개 모델에 보급형 모델 등 4개 버전 전망

  • 보도 : 2019.07.10 16:40
  • 수정 : 2019.07.10 16:40

아이폰11S

◆…사진출처:콘셉트폰즈

내년 9월 애플이 출시예정인 아이폰11S 시리즈는 5G(5세대 이동통신) 3개 모델과 저가 모델 1개 등 4개 버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JP.모건 체이스는 2020년 애플이 출시할 아이폰 중 3개는 전면적인 교체가 예상되고 그중 3개는 고급(고가) 버전이고 나머지 1개 모델은 저가(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9일(현지시간) 전했다.

고급 주력 기종 3개 모델은 모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에 5G를 지원하고 화면 크기는 5.4인치, 6.1인치 및 6.7인치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JP.모건 체이스는 “우리는 2020년 애플의 아이폰 라인업 중 3개(5.4인치, 6.1인치, 6.7인치)는 OLED 디스플레이와 5G 베이스밴드 모뎀(mm파 주파수 지원)을 탑재하고 3개 모델 중 최소 2개 모델에는 ToF(비행시간 측정) 3D 감지 센서를 장착, 최적화된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내년에 출시할 이들 3개 모델의 경우 전면과 동일하게 후면에도 3D센서를 장착할 것이라며 내년 아이폰 총 판매량은 1억9500만대로 잡았다. 반면 올해에는 1억8천만대를 판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저가 보급형 아이폰의 경우 크기는 아이폰8과 동일한 4.7인치를 채택하고 5G모뎀과 OLED 디스플레이는 장착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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