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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관세행정 규제개혁 공모전' 시상

  • 보도 : 2019.07.09 16:56
  • 수정 : 2019.07.0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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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찬기)은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직원이 참여한 '관세행정 규제개혁 공모전'을 개최, 9일 우수 과제 6건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많은 내부 직원이 총 57건의 개선과제를 제안했으며 인천본부세관 규제개혁추진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6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에는 '개인 전자상거래물품 수입통관시 정확한 작성이 어려운 송품장 대신 주문내역 제출'을 제안한 김현선 관세행정관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이동관, 진선미 관세행정관, 장려상에는 김세현, 김석현, 이인구 관세행정관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찬기 세관장은 시상식에서 "어려운 경제상황 극복을 위해 수출입기업에 대한 전폭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불합리한 관행이나 제도가 발견되면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인천본부세관은 일시적인 규제개혁이 아닌, 상시적으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이를 적극 반영하는 실질적인 규제개혁 및 현장 주도형 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작년 3월부터 민관 합동 규제개혁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본부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세행정 전 분야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 중심의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규제개혁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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