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산업 > 산업

현대차 베뉴, 블록버스터급 영상으로 탄생 알린다

  • 보도 : 2019.07.09 15:26
  • 수정 : 2019.07.09 15:26

이달국내 출시 앞두고 베뉴 탄생을 축하하는 블록버스터급 캠페인 영상 공개
대형수송기 타고 3000m 상공을 비행하다 현대차 SUV 패밀리앞에 당당하게 착륙
1인도심 라이프에 최적화된 상품성 갖추고 지난 달 24일부터 국내 사전계약 진행 중

ㅁㅁ

◆…현대차는 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등장을 축하하는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블록버스터급 영상으로 현대차 SUV 패밀리의 새로운 가족 '베뉴'의 탄생을 전 세계에 알린다.

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등장을 축하하는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현대차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 영상의 콘셉트는 '도시의 생동감 넘치는 울림(UrbanVibes)'으로, '베뉴'를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새로운 도심 라이프 스타일을 전세계에 전파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상은 대형 수송기(모델명 C-130)에 '베뉴'를 탑승시킨 후 3000미터 상공을 비행하다 미국 캘리포니아 인요컨 공항에 착륙하면서 '베뉴'를 화려하게 등장시키는 등 블록버스터급 대작 스케일로 제작했다.

이어 코나와 투싼, 넥쏘, 싼타페, 팰리세이드등 현대자동차 SUV패밀리가 총출동해 '베뉴'를 맞이하고, '베뉴'는 패밀리의 맏형이라고 할 수 있는 '팰리세이드'로부터 성능과 가치를 인정받은 후 현대차 SUV 패밀리의 일원이 된다는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영상은 '베뉴(VENUE)' 차명이 외관에 랩핑된 대형 수송기가 '베뉴'를 싣고 3000m 상공을비행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수송기보다 더 빠른 제트기까지 동원했다.

고공 비행 중이던 '베뉴 수송기'가 착륙하려고 하자 팰리세이드와 넥쏘, 싼타페, 투싼, 코나등 현대자동차 SUV 모델들이 베뉴를 맞이하기 위해 공항 활주로로 하나 둘씩 모여들고, '베뉴수송기'는 그 바로 위를 압도하면서 저공비행한다.

글로벌 엔트리 SUV '베뉴'는 이달 국내 출시에 이어 올 하반기 호주와 중남미, 중동, 북미 등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이다.

 '베뉴'는 지난 달 24일부터국내 영업점에서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관련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