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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인하 기대 약화, 뉴욕증시 하락 마감

  • 보도 : 2019.07.09 11:11
  • 수정 : 2019.07.09 11:11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인하를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가 약화됨에 따라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는 8일(현지시간) 모두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8일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115.98포인트(0.43%) 하락한 26,806.14를 기록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4.46포인트(0.48%) 내린 2,975.95, 나스닥 지수는 63.41포인트(0.78%) 내린 8,098.38을 기록 마감했다.

지난 5일 발표된 미국의 6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미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가 축소되어 뉴욕 주요 3대 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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