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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환경분야 전문가' 연달아 영입

  • 보도 : 2019.06.28 11:12
  • 수정 : 2019.06.28 11:12

법무법인 태평양이

◆…법무법인 태평양이 '환경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최근 정연만 전 환경부 차관(왼쪽)과 김현아 변호사를 영입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이 환경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정연만 전 환경부 차관과 김현아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태평양이 고문으로 영입한 정 전 차관은 33년 동안 환경부 주요 직책을 두루 맡은 '환경행정사의 산증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6년 3년간의 환경부 차관을 마지막으로 퇴임한 뒤 경제규제행정컨설팅(ERAC)에서 환경 분야 자문을 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김 변호사는 대기·수질·폐기물·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등 다양한 환경규제 관련 자문을 해온 환경 분야 법률 전문가로 알려졌다.

서울대 환경법 전문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환경부 고문 변호사, 환경부 보통징계위원회 위원, 환경오염피해구제심의회 위원, 환경법학회 이사 등을 거쳤다.

태평양의 김성진 대표변호사는 "환경 분야의 탁월한 행정전문가와 뛰어난 법률전문가의 영입을 통해 해당 분야 네트워크의 폭을 넓히고 경험의 깊이를 더했다"며 "갈수록 복잡해지고 세분화되는 환경 규제와 법률 이슈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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