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세 > 관세

[인천본부세관]임지현 관세행정관, '6월의 인천세관인' 선정

  • 보도 : 2019.06.27 10:18
  • 수정 : 2019.06.27 10:18

r

◆…6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된 임지현 관세행정관(오른쪽)이 이찬기 세관장(왼쪽)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인천본부세관)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찬기)은 휴대품통관1국 공항휴대품1과에서 근무 중인 임지현 관세행정관(44세, 여)을 6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임지현 관세행정관은 최근 입국면세점 도입에 따라 국민편의를 높이는 노력과 함께 세관감시 간 균형을 갖춘 휴대품통관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업무 분야별 성과를 창출해 공로를 인정받은 5명의 유공자도 함께 발표됐다.

새로운 위험관리 기법으로 환경호르몬이 함유된 중국산 저가 어린이제품 10만4000점(약 2억원 상당)을 적발한 박제빈 관세행정관(44세, 남)이 수출입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됐다.

철강재 원산지 기획단속으로 823억원 상당의 원산지 위반 업체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은 김종진 관세행정관(45세, 남)은 심사분야 유공자로 뽑혔다.

이 밖에 ▲관리대상화물 정보 분석을 통해 녹용·비아그라 등 밀수입 27,000점(200억원 상당)을 적발한 김연진 관세행정관(39세, 남) ▲조사·감시분야 유공자로 중소기업 FTA활용지원으로 신규 해외시장 개척 등 전년 동기대비 FTA 수출활용률 11% 향상에 기여한 하현순 관세행정관(38세, 여) ▲중소기업 지원 분야 유공자로는 입국장 면세점 중소운영업체의 입장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해결해 비용 절감 및 면세점 운영의 최적 환경 조성에 지원한 김완수 관세행정관(48세, 남)이 세관장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찬기 인천본부세관장은 수상한 직원들에게 "앞으로도 정상무역을 가장한 불법행위 차단 및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주요기사

  • 출생 :
  • 소속 :
  • 학력 :
  • DID :

상세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