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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무서]12일 신청사 준공식…민원인 불편 해소

  • 보도 : 2019.06.11 17:13
  • 수정 : 2019.06.11 17:13

사진=마산세무서

◆…마산세무서 신청사 조감도.

마산세무서(서장 김기영)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 7층 대강당에서 신청사 준공식을 갖는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211(중앙동 3가)에 위치한 신청사는 7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

기존청사는 건립된 지 33년이 돼 낡고 업무시설과 주차공간(49대)이 협소해 원활한 업무처리와 민원인의 주차불편 등이 초래돼 그동안 청사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총예산 203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7층(연면적 9360㎡) 주차대수 100대 규모로 지난 2017년 7월 착공해 2019년 5월(24개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지하 1층 주차장, 1층 민원실, 통합민원 창구. 2층 납세자보호실, 전산실. 3층 개인납세1과, 2과. 4층 재산법인납세과. 5층 운영지원과, 서장실, 회의실.  6층 조사과, 체력단련실. 7층 대강당, 구내식당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신청사는 자연채광을 극대화한 전면 유리창 구조, 태양광 발전시설 등 친환경 건물로 지어졌으며, 지역 작가의 미술작품 전시, 마산의 역사를 담은 벽화 설치, 바다가 보이는 체력단련실 등 납세자와 직원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방문민원센터를 1층에 설치해 한 곳에서 민원처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한층 더 높은 수준의 납세서비스 제공된다.

김기영 마산세무서장은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으로 납세자의 성실납세를 지원하고, 공정한 세정을 펼쳐 명품세무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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