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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소중한 고객정보 '위하고T'만 있다면 걱정할 것 없다

  • 보도 : 2019.06.10 08:06
  • 수정 : 2019.06.1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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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세무사는 2년 전 세금 신고기간 마지막 날 겪었던 일만 생각하면 아직도 등 뒤에 식은땀이 흐른다. 의도치 않게 PC에서 윈도우 업데이트가 실행된 것이었는데, 직원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업데이트가 끝나기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던 것.

신고가 급하다고 컴퓨터를 재부팅했다가 고객사의 귀중한 회계데이터를 날리기라도 한다면 그날로 사무실 문을 닫아야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A세무사를 괴롭혔다. 

결국 몇 시간이 지난 후 업데이트가 끝나고 세금 신고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지만, A세무사는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다음날 바로 유료 자동백업 서비스에 가입했다.

세무회계사무소가 백업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이유는 PC에 모든 자료가 저장되기 때문이다. 혹시나 PC가 잘못되면 한 번에 소중한 자료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백업은 세무회계사무소의 필수 작업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위하고T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저장 공간이 사무실 PC에 있지 않다.

위하고T에서 입력한 테이터는 더존의 클라우드 서버에 모두 자동으로 저장(2중 백업)되며 클라우드 서버는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더존의 보안관제 시스템을 통해 완벽하게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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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형 회계프로그램과 달리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항상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해킹, 랜섬웨어 등 외부공격에서도 자유롭게 된다.

이와 함께 위하고T를 사용하면 세무회계사무소의 골칫거리 중 하나인 자료유출 문제도 방지할 수 있다.

위하고T는 데이터 백업이 필요 없고 데이터 다운로드 권한을 관리자가 통제 할 수 있기 때문에 퇴사 직원이 사전에 고객사의 자료를 빼가는 불미스러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

더존 관계자는 "세무사사무실은 백업을 각 담당자가 맡아서 하고 있는데, 담당자가 사무실과 사이가 틀어지면 고객 데이터를 가지고 나가 정보를 기반으로 고객을 빼가는 일이 종종 있었다"라면서 "위하고T를 사용하면 세무사의 허락이 있어야 데이터를 다운로드 할 수 있기 때문에 전과 같은 '고객 빼가기'가 불가능해 진다"고 말했다.

여기에 더해 위하고T는 클라우드를 사용함에 따라 PC사용 기간이 길어진다는 장점도 있다.

기존의 설치형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PC를 약 5년 주기로 교체해야 했는데, 사양에 영향을 적게 받는 클라우드 방식이다 보니 PC 교체 주기가 상대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이 더존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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