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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날씨…올들어 가장 강력한 태풍급 비바람 예상, 안전사고 대비해야

  • 보도 : 2019.06.04 14:32
  • 수정 : 2019.06.04 14:32

금요일 날씨 <사진: MBC>

◆…금요일 날씨 <사진: MBC>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금요일에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 대부분 지역에 30도를 웃도는 초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오는 7일에는 올해 들어 가장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저기압이 서해상을 통과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번 비는 목요일 저녁께 남부지방부터 시작돼 금요일에는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폭우와 함께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이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가 요구된다.

4일은 오후부터 기온이 상승해 서울 29도·강릉 31도·울산 30도·대구 34도·전주 31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치솟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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