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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밀수혐의'로 첫 재판 마친 한진가 모녀

  • 보도 : 2019.05.16 17:24
  • 수정 : 2019.05.16 17:24

    

    

    

    

한진

◆…'밀수혐의'로 첫 재판 마친 한진가 모녀[연합뉴스 제공]

항공여객기를 통해 해외에서 산 명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왼쪽)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1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첫 재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검찰은 이날 이 이사장에게 징역 1년에 벌금 2000만원, 추징금 3200만원, 조 전 부사장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추징금 6200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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