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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LE 컴백 앞두고 발목 부상…"댄스 최소화"

  • 보도 : 2019.05.13 11:08
  • 수정 : 2019.05.13 11:08

◆…EXID LE 발목 부상 [사진: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EXID 멤버 LE가 발목 부상을 당했지만 무대는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EXID의 소속사인 바나나컬쳐 측은 "LE가 최근 녹음 현장에서 이동하던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치료를 통해 호전되고 있지만 발목을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치료 직후부터 LE와 음악 방송 활동에 대해 신중하게 의견을 나누었고 그 결과 신곡에 대한 LE의 활동 의지가 강한 만큼 아티스트의 의사를 존중해 LE의 몸 상태에 무리가 가지 않은 선에서의 활동을 결정했다"면서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역시 동일하게 다섯 명 전원이 무대에 오르지만 댄스를 최소화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컴백을 앞두고 좋지 못한 소식을 팬 여러분께 전달해 드린 점 죄송하며 당사 역시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LE가 소속된 EXID는 오는 15일 신곡 'ME&YOU'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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